(아베 출판사 이야기) 신간도서 '장미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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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홈지기수녀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6-05-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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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데레사 성녀는 세상을 떠나기 전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나는 천국에 가면 이 땅을 위하여 선한 일을 하며 보내고 싶습니다. 

… 죽은 뒤에는 장미비를 내리겠습니다.”

   이 말씀을 믿은 이들이 소화 데레사 성녀께 전구를 청한 후 받은 은총을, 

성녀가 생전에 살았던 리지외의 가르멜 수녀원으로 전하면서 

그 은총의 사연들 중 일부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데레사 성녀는 지금도 회심시키고, 치유하고, 위로하고, 

기적적인 고기잡이를 돕고, 청구서를 해결하며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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