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행사 이야기) 2026년 2월 마리안 데이 은총 가득한 피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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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홈지기수녀 댓글 0건 조회 314회 작성일 26-02-09 11:28본문

2026년 2월 6일 오후 9시 ~ 8일 오후 2시까지
은총 가득한 마리안 데이 대 피정에 참석했습니다.
6일 오후 9시 부터 피정접수를 시작하여 첫금요일 철야기도와 미사에 개별적으로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7일 오전 9시 30분 부터 피정 안내와 함께 첫토요일 미사에 참석하신 많은 화이트아미 친구들, 교우분들, 수녀님들과 함께 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미사 입당 때 파티마 성모상의 행렬을 따라서 이번 마리안 데이 피정에 참석한 친구들이 두줄로 줄지어서 행렬을 하였습니다.



미사 파견성가 때 친구들의 행렬과 함께 파티마 성모상을 모시고 수녀원 마리아 동산을 지나서 피정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번 마리안 데이 피정에서는 특별히 밀레니얼 성인이며 하느님의 인플루언서 '카롤로 아쿠티스' 성인 유해를 모셨습니다.
그래서인지 피정에 참석한 모든 친구들에게 특별한 은총의 시간들이었습니다.

거룩한 성시간 동안 진심어린 고해성사를 보면서 많은 친구들이 눈물을 흘렸고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을 느끼는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8일 거룩하고 장엄한 미시를 통하여 미사의 참된 의미를 깊이 깨달을 수 있었고, 미사 후 나눔을 통하여 피정동안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을 서로 나눔으로써, 우리 모두가 하느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은총 가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모든 친구들이 이야기한것처럼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피정 동안 깊이 체험한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매 순간 기억하고, 각자가 깨닫고 결심한 모든 것들을 삶속에서 실천해야겠습니다.
매 순간 내 삶속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기쁘게 활동하시도록 내 이기적인 자리를 비우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그 자리를 내어드립시다.
우리 친구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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